이채운 "세계 최초 트리플콕 1620도 성공하고도 6위…후회는 없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스노보드의 차세대 에이스 이채운(경희대)이 세계 최초의 기술을 성공시키고도 메달권에 들지 못한 결과에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이채운...
2026-02-17 16:42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