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위트컴 "어머니 나라 대표해 영광…손꼽아 기다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는 '한국계 미국인' 내야수 셰이 위트컴(27·휴스턴 애스트로스)이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2026-02-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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