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선박 운항, 기뢰 때문에 수개월간 전쟁 전 절반 못 미칠 것"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과 이란의 평화 합의가 유지되더라도 호르무즈 해협에 매설된 기뢰로 인해 향후 수개월 동안 선박 운항 규모가 전쟁 이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
2026-06-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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