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끝나지 않는 '이혜훈' 공방…쌓여가는 국민 피로감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인선이 이른바 '이혜훈 정국'에 갇히면서, 정작 국가 재정의 운전대는 한동안 공석으로 남을 조짐이다. 여야의 공방이 길어질수록...
2026-01-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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