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했는데 존재감 없는 김여정..."조카 김주애한테 밀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최근 방북 과정에서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의 권력 내 존재감이 급격히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2026-06-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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