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운전기사도 30만 달러 뇌물 챙겨"...김정은 격노한 '박희철 비리' 일파만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평양 권력 핵심부에 한 군부 장성의 부정부패로 인한 숙청 바람이 불어 닥쳤다.지난 6월 하순 불거진 북한군 소장(우리의 준장에 해당하...
2026-09-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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