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매각 강요 아니라 매각 유도…'말바꿨다' 비난 납득 안돼"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다주택을 팔라'고 직설적으로 날을 세운 적도 없고, 매각을 강요한 적도 없으며 그럴 생각도 없다"면서 "파는 것이 이익인...
2026-02-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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