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유재, 프리서 1위... 주니어 그랑프리 2차 은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유재(16·수리고)가 주니어 그랑프리 무대에서 필살기 트리플 악셀을 앞세워 생애 첫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유재...
2025-08-30 08:43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