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34분만에 몸풀듯 4강행... "다음은 천위페이"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두 걸음 남겨뒀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
2026-01-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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