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억대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들, 1심서 징역 10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4000억원대 유사수신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들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형...
2025-02-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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