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증권이 6일 서울숲에 깨비정원을 조성했다.
-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기존 수목 보존하고 노란 벤치 설치했다.
- 박람회 종료 후 서울시가 상시 관리하며 포용금융 실천 지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KB증권이 서울숲에 세 번째 기업동행정원 '깨비정원'을 선보였다.
6일 KB증권은 지난 1일 개막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서울숲 일대에 '깨비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서울시의 친환경 프로젝트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약 5개월간 열린다.
KB증권의 깨비정원 조성은 2024년 뚝섬 한강공원(1호), 2025년 보라매공원(2호)에 이은 세 번째다.

KB증권은 서울숲의 기존 수목을 보존하면서 KB금융그룹 상징색인 노란 벤치를 깨비정원 곳곳에 배치했다. 투자 플랫폼 'KB마블' 앱을 형상화한 조형물도 설치했다. 또 개막 후 3일간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 인증샷 이벤트와 빈칸 퀴즈를 진행하고 씨앗키트를 제공했다.
깨비정원은 박람회 종료 후에도 서울시가 상시 관리하는 존치정원으로 운영된다.
강진두·이홍구 KB증권 공동대표는 "숲속에 마련된 깨비정원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 실천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