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이 4일 아동복지시설에 선물을 후원했다.
- 전국 8개 시설에 간식 3종, 학용품 등 2000개를 전달했다.
- 꿈 도서관 인연 시설 지원으로 임직원들이 원아와 교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에 간식, 학용품 등 선물을 후원했다.
6일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전국 8개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선물 약 200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한국투자 꿈 도서관' 개관 이후 지속적으로 아동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기도 여주 '상생복지회 우리집', 서울 금천구 '혜명메이빌' 등 앞서 한국투자증권이 사회공헌사업 꿈 도서관을 설립하며 인연을 맺은 전국 8개 시설에 선물 세트가 전달됐다.
선물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건강 간식 3종과 학용품,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을 위한 건강차 등이다.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들은 4일 혜명메이빌을 방문해 원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교감을 나눴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오늘 마련한 작은 선물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