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박상봉 시인 "말하지 않아도 서로는 어떻게든 통해질 수 있다"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중견 시인 박상봉이 새 시집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몰개)를 출간해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시집 출간으로 분주한 박...
2026-01-0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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