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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민희진의 5분 기자회견… "뉴진스 위해서라면 256억 포기할 수 있어"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전 어도어 대표)의 기자회견이 5분 만에 종료됐다. 이 짧은 시간에 민 대표는 하이브에 풋옵션 255억 원 포기에 대한 조건을...
2026-02-25 1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