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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살목지', '쯔양몇끼', '크리미널 마인드'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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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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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목지가 누적 323만명으로 공포 흥행 1위에 올랐다.
  • 쯔양몇끼는 쯔양 먹바라지 투어로 웃음을 예고했다.
  • 크리미널 마인드19와 선재 업고 튀어가 공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살목지', '쯔양몇끼', '크리미널 마인드' 등이 공개됐다.

누적 관객 수 323만명을 넘어서며 '장화, 홍련' 이후 23년 만에 역대 한국 공포영화 흥행 1위 기록을 새롭게 쓴 화제작 '살목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살목지 이미지. [사진=쿠팡플레이] 2026.05.29 moonddo00@newspim.com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되고,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은 살목지로 향한다.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모습을 드러내고,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이들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져든다.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살목지'는 실제 괴담을 바탕으로 저수지라는 낯선 공간과 360도 파노라마 카메라·무빙 디렉터·고스트 박스 등 특수 장비, 물귀신의 서늘한 이미지를 결합해 빠져나오려 할수록 더 깊이 끌려드는 체험형 공포를 선사한다. 여기에 김혜윤, 이종원, 장다아 등 대세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이 더해져 장르적 몰입감을 높였다.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최신 한국 공포 흥행작 '살목지'는 지금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쯔양몇끼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5.29 moonddo00@newspim.com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곳곳을 누비며 펼쳐지는 생고생 먹바라지 투어 프로젝트다.

쯔양이 진심으로 배불러야만 촬영이 종료되는 독특한 설정으로, 촬영할 때 가장 배고프다는 쯔양의 한마디에서 출발한 먹방 예능 '쯔양몇끼'. 단순히 많이 먹는 먹방을 넘어, 쯔양이라는 압도적 대식가를 만족시키기 위해 '먹바라지'들이 각 도시의 맛집과 메뉴를 찾아 나서는 과정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이 과정에서 먹바라지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식사의 동반자로서 쯔양의 크고 작은 수발을 도맡을 예정이다.

티격태격 케미부터 의외의 팀워크까지, 쯔양의 포만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먹바라지들이 만들어갈 관계성과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재미를 더한다. 특히 박명수, 정준하, 최홍만, 김광규, 추성훈 등이 쯔양의 먹바라지로 합류할 것을 예고해 이들이 보여줄 전략과 케미에 기대를 높인다. '쯔양몇끼'를 통해 쯔양의 끝없는 먹방과 먹바라지들의 활약을 즐겨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크리미널 마인드 스틸. [사진=디즈니+] 2026.05.29 moonddo00@newspim.com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레전드 범죄 심리 수사물 '크리미널 마인드'가 더욱 치밀하고 위험해진 시즌19로 돌아왔다.

FBI 행동분석팀 BAU 요원들이 범죄자의 심리를 분석하며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몰입도 높은 프로파일링 수사로 오랜 시간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시즌은 악명 높은 연쇄살인마 시카리우스 킬러 '엘리아스 보이트'가 수감자들에게 공격당한 사건 이후 6개월 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해당 사건에 동요한 다크 웹 추종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새로운 혼란을 일으키기 시작하고,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해 BAU는 자신만의 의도를 숨긴 채 점점 더 예측 불가능해지는 '보이트'와 위험한 공조를 시작한다. 과연 BAU는 최악의 연쇄살인마와의 협력 속에서 새로운 위협을 막아낼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높인다. 숨 막히는 심리전과 긴장감 넘치는 수사 과정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9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선재 업고 튀어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5.29 moonddo00@newspim.com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한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로맨스다.

어렸을 적 불의의 사고로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는 임솔은 유명 아이돌 '이클립스'의 주요 멤버 류선재의 열성팬이다. 어느 날 임솔은 류선재가 우울증으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울며불며 현실을 부정하던 그에게 과거로 돌아가는 기회가 주어진다. 임솔은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가 류선재를 만나고, 미래의 비극을 막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그를 지켜내고자 노력한다.

변우석이 류선재 역을 김혜윤이 임솔 역을 맡아 설렘 뭉클한 케미를 선보인다. 애틋하고 달콤한 판타지 로맨스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선재 업고 튀어'를 넷플릭스에서도 만나보자.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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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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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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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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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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