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세쌍둥이 '엄마 상사', 소아암 아이 위해 머리카락 2m 잘라 냈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해군 제8전투훈련단에서 근무하는 이은주 상사(37)가 다섯 살 세쌍둥이 딸들과 함께 지금까지 2m가 넘는 머리카락을 소아암 아동들을 위해...
2026-03-0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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