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기소 청문회서 "리호남 만나 70만 달러 건넸다" 증언… 서영교 "위증"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지난 2019년 필리핀에서 북한 공작원 리호남을 만나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의 방북 비용 명목으로 70만 달러(10억원)...
2026-04-14 20:17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