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실시간 뉴스

제주신화월드, 해시태그 욕심 부르는 포토스팟 명소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숙소, 맛집, 액티비티 못지 않게 환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스팟'이 여행의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호텔에서 남기는 '인생샷'이 SNS 자랑거리 콘텐츠로 뜨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국내 어디에서도 보기 드문 이색적인 사진 명소들을 선사하고 있다. 역동적인 색감이 톡톡 튀는 테마파크 포토스팟부터 멜로 감성을 자극하는 해바라기 밭까지 제주신화월드가 제공하는 포토스팟은 다양하고도 다채롭다. 신화테마파크는 놀이기구만 즐길 수 있는 곳에 국한되지 않고, 3개의 테마로 구분되어 각기 다른 매력을 뿜내는 포토스팟으로도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댄싱 오스카', '오스카 스핀 앤 범프' 등 신화테마파크의 가장 인기 있는 라이드들이 밀집되어 있는 '오스카 뉴월드'가 다이내믹한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사진 명소로 유명하다. 정글 테마로 구성된 '오스카 뉴월드'로 진입하는 입구에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는 초대형 오스카 디스크가 특히 인기 만점이다. 모델을 앞도하는 크기와 화려한 색감으로 꾸며진 오스카 디스크 앞에 서면 평범한 포즈는 뭔가 부족하게 느껴진다. 여기서 힘껏 높이 뛰어 오르는 순간을 포착하면 정글의 야성을 한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테마파크 오스카 디스크 [사진=제주신화월드] 2022.05.20 digibobos@newspim.com 제주신화월드 신화관 투숙객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온수풀 '스카이 풀'은 최고 인기 시설 중 하나다. 1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인데다 신화워터파크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조망이 인기 이유다. '스카이 풀'의 진가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일몰 시간대에 비로소 발현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신화관의 '스카이 풀' [사진=제주신화월드] 2022.05.20 digibobos@newspim.com 신화워터파크 전경과 저 멀리 오름과 바다를 배경으로 골든아워의 찬란한 빛을 포착하면 명품 일몰샷이 탄생한다. '스카이 풀'에서 담는 일몰 사진은 자연스럽게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커플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해가 저물고 나면 제주신화월드의 야경이 살아난다. 제주신화월드 곳곳에 숨은 야경 명소들이 있지만, 광각 렌즈로 담아야 할 정도로 웅장한 스케일의 야경 명소를 찾는 다면 단연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관 야외에 마련된 '페스티브 워크'가 제격이다. 전방에는 메리어트관 메인 건물이, 양 옆에는 수백개의 객실을 통해 흘러나오는 불빛이, 그리고 전경에는 알록달록 반짝이는 조명들이 온 대기를 가득 메워 마치 현대판 콜로세움에 와 있다는 착각에 빠질 정도다. 모델이 로마 황제가 되어 불빛들의 함성을 온 몸으로 받는 연출이 어울리는 야경 명소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메리어트관 패스티브 워크 [사진=제주신화월드] 2022.05.20 digibobos@newspim.com 7500㎡ 규모로 조성된 신화가든은 이미 서귀포 포토신을 대표하는 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서머셋 클럽하우스 맞은 편에 조성된 '신화가든'은 셀프 스냅 명소를 찾는 여행객들에게는 물론, 전문 사진 작가들 사이에서도 꽃 사진 명소로 꼽히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신화가든의 해바라기 밭 [사진=제주신화월드] 2022.05.20 digibobos@newspim.com 계절에 따라 유채꽃, 해바라기, 코스모스 등 다양한 꽃들이 정원을 가득 채워 1년 내내 수시로 탈바꿈한다. 올 여름에는 사람 키 만큼 자라는 해바라기 물결 사이를 유영하며 멜로 감성이 충만한 사진을 건지기 딱 좋다. digibobos@newspim.com 22-05-20 10:22
전국 광역단체장 5월20일 일정 ▲이시종 충북지사 - 충주의료원 비전선포식(10:45 충주의료원 대회의실) 이시종 충북도지사. ▲송하진 전북지사 - 새만금 현장행정(09:00 새만금일원) ▲이용섭 광주시장 - 제57회 광주시민의 날 기념식(10:00 대회의실) ▲문금주 전남지사 권한대행 - 포스트오미크론 대응계획보고회(11:00 미정) - 제61회 전남도 개회식(16:00 순천) ▲강성조 경북지사 권한대행 - 특정한 일정 없음 ▲권영진 대구시장 - 특정한 일정 없음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08:30 영상회의실) ▲류임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 및 비상대책회의(08:30 재난상황실) - 시 출범 10년 성과 및 발전 모델 연구용역 중간보고회(2차)(10:00 대회의실) ▲이필영 충남지사 권한대행 - 내포신도시 소재 충남교육청 방문(09:30) ▲오병권 도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 (08:30 재난상황실) ▲최문순 강원도지사 - 공식일정 없음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 회의(08:30, 재난상황실) ▲안영규 인천시장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08:30) - 코로나19 일일상황점검회의 (09:30) - 인천 디아스포라 영화제 개막식(19:30)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15층 재난상황실) -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14:00 7층 회의실)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영상회의 (08:30 재대본) ▲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 -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영상회의(08:30 재대본) - 임용장 수여(13:40 부시장실) [전국종합=뉴스핌] 22-05-20 07:34
제주 20일 흐리고 빗방울...낮 최고 23도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도는 20일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낮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산지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미만 이다. 아침기온은 19.6도, 낮 최고기온은 22~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35㎍/m³로 보통 수준이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는 바람이 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며,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mmspress@newspim.com 22-05-20 07:24
제주, 6·1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여야 출정식 '승리' 결의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6 1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제주에서 여야가 출정식을 갖고 표심잡기에 나섰다.2022.05.19 mmspress@newspim.com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6 1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제주에서 여야가 출정식을 열고 선거 승리를 결의하고 표심잡기에 나섰다. 여당 국민의힘 허향진 제주도지사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제주시청 버스 정류장 인근에서 출정식을 갖고 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국민의힘 허향진 제주도지사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제주시청 버스 정류장 인근에서 출정식을 갖고 "자신은 기존 정치권에 빚이 없는 '정치신인 혁신후보'"라며 "제주지역 더불어민주당 권력독점 저지와 제주발전을 위한 윤석열 정부 활용을 위해서라도 국민의힘 후보가 도지사가 돼야 한다"고 호소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2022.05.19 mmspress@newspim.com 이날 출정식에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대대표를 비롯해 장성철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문성유 전 한국자산공사 사장, 김영지 도당위원장,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허 후보는 "자신은 기존 정치권에 빚이 없는 '정치신인 혁신후보'"라며 "제주지역 더불어민주당 권력독점 저지와 제주발전을 위한 윤석열 정부 활용을 위해서라도 국민의힘 후보가 도지사가 돼야 한다"고 호소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제주지사 후보는 19일 오후 6시 30분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출정식을 열고 "이번 선거는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바꾸고, 제주의 역사를 새롭게 바꾸고, 제주의 미래를 환하게 바꾸는 선택의 시간"이라며 "세대와 계층, 이념과 진영을 떠나 도민 모두가 승리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인 새로운 도민 대통합 시대의 장을 만들겠다"고 약속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2022.05.19 mmspress@newspim.com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제주지사 후보는 19일 오후 6시 30분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출정식을 열고 "이번 선거는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바꾸고, 제주의 역사를 새롭게 바꾸고, 제주의 미래를 환하게 바꾸는 선택의 시간"이라며 "세대와 계층, 이념과 진영을 떠나 도민 모두가 승리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인 새로운 도민 대통합 시대의 장을 만들겠다"고 약속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오영훈 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허향진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으나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해 큰 표차로 승리를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날 출정식에는 송재호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위성곤 국회의원, 문대림 전 JDC사장 등 총괄상임선대위원장 3명을 비롯해 제주시을 국회의원 후보, 민주당 도의원 후보와 도민대표단, 민주당 관계자와 도민 지지자 등이 한데 모인 가운데 열렸다. 무소속 박찬식 후보는 오후 7시 제주시청 인근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제주녹색당 부순정 후보는 별다른 출정식 없이 관광산업 종사자들과 만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개시했다.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녹색당 부순정 도지사후보가 지방선거 첫 일정으로 별다른 출정식없이 제주 관광업계 관련 종사자들을 만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개시했다. 2022.05.19 mmspress@newspim.com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진보성향의 이석문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호국원을 방문해 최정숙 초대 교육감 묘소를 참배한 뒤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이 후보는 오는 21일 서귀포시 동홍동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맞서는 보수진영의 김광수 후보는 지난 교육감 선거 이후 4년만에 이석문 후보와 재격돌하게 됐다. 김후보는 제주호국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선거운동을 개시하고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 제주시 노형동 우편집중국 인근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영훈 국회의원의 제주지사직 도전으로 공석인 된 제주시을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와 5번째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부상일 후보, 무소속 김우남 후보가 나와 3파전으로 치러진다.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김우남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9일 0시 제주시청 앞 어울림 마당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도민과 당원의 존엄과 자존감을 위해 저의 청춘과 인생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2022.05.19 mmspress@newspim.com 공식선거 첫날인 19일 0시 제주시청 앞에서 출정식을 갖은 김우남 후보를 시작으로 김한규 후보와 부상일 후보는 20일 출정식을 갖을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에서 김우남 후보는 "당선 승리를 위한 비장함을 선거 시작 0시에 담았다"며 "밀실 전략공천에 맞서는 도민과 당원을 존중하는 유일한 후보다"라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mmspress@newspim.com 22-05-19 23:27
제주, 4·3 희생자 가족관계 불일치 전수조사…"보상금 신청·지급 오류 방지"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도는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제주 4 3 희생자 대한 보상금 신청을 앞두고 희생자 가족관계 불일치 사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4 3희생자 보상금 신청 관련 4 3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희생자의 사실상 자녀가 있는 경우는 가족관계 정정 시점 또는 마지막 신청기간('25년)에 보상금을 신청하도록 한 결정에 따른 것이다. 도는 조사를 통해 가족관계가 불일치하는 사례를 바로잡음은 물론 제도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3평화공원 위령제단. 2022.05.19 mmspress@newspim.com 또한 실질적으로 4 3 이후 뒤틀린 가족관계로 인해 보상금 신청이 불가능하거나, 사실상 자녀가 있음에도 4촌 이내 방계혈족 등이 보상금을 신청 지급받는 사례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희생자의 사실상 자녀의 경우 기존의 제적부 및 가족관계등록부에 기재된 사항으로는 확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파악하고 정당하게 보상받을 청구권자 확인을 통해 희생자 보상금 지급 취지를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보상금 신청 시에도 사실상 자녀가 파악되지 않으면 현행 민법상의 상속권자가 청구권이 발생하게 되므로, 가족관계 불일치 의견이 접수되는 경우에는 내부 검토를 거쳐 사실상 자녀로 확인되는 경우 4 3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보상금 지급 신청 기간을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보상금 신청 접수가 시작되는 6월 1일 이전까지 집중 신청 접수를 받은 후 8월까지 수시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4 3희생자의 가족관계 불일치 사례를 알고 있는 사람으로, 도, 행정시, 읍면동에 서면 신청을 통해 이에 대한 의견(증거)을 제출하면 된다. 다만, 이번에 신청 접수되는 사항은 가족관계 불일치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사항이며, 신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는 가족관계가 정정되지 않는다. 한편 제주도는 이달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중인 4 3 가족관계 실태조사 및 제도개선 용역의 실태조사 자료로 이를 활용해 사례 유형별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4 3사건 가족관계 불일치 사례 전수조사를 통해 사실상 자녀가 있는 경우에 대한 보상금 신청 접수 처리방안을 마련하고, 사례별 가족관계 정리 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mspress@newspim.com 22-05-19 15:36
전국 광역단체장 5월19일 일정 ▲송하진 전북지사 - 전북도 공예품대전 시상식(15:00 도청 기획전시실) 송하진 전북지사. [사진=전북도] ▲이시종 충북지사 - 업무결재‧현안보고(17:00 집무실)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 - 현안점검회의(10:00 중회의실) ▲류임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제16차 세종경제포럼 세미나(07:30 세종비오케이아트센터) - 성별 영향 평가위원회(10:00 성상문실) - DSC지역혁신플랫폼 지역협업위원회(15:00 충남대학교) ▲이필영 충남지사 권한대행 - 공식일정 없음 ▲이용섭 광주시장 - 현장활동 구조대원 표창 수여식(10:00 비즈니스룸) ▲문금주 전남지사 권한대행 - 녹동 청정위판장 준공식(14:00 고흥) ▲오병권 도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 (08:30 재난상황실) ▲최문순 강원도지사 - 22년3월 대형산불 진화 유공포상 전수식(11:00 본관 2층 소회의실) - 감염병 전문가 심포지엄(14:00 세종호텔)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단식(14:00 제주복합체육관) - 제4기 양성평등위원회 위촉식 및 제2차 전체회의(15:00 탐라홀) ▲안영규 인천시장 권한대행 - 인천미래산업경제회의 (08:15) - 정책현안회의 (10:30) - 지방소멸대응기금 TF회의 (14:00) ▲강성조 경북지사 권한대행 - 특정한 일정 없음 ▲권영진 대구시장 - 특정한 일정 없음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 공식일정 없음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재청 ▲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 - 니트청년 지원업무 협약(11:00 부시장실) - 시립미술관 기획전지 개막행사(16:00 시립미술관 지하 2층) [전국종합=뉴스핌] 22-05-19 07:33
제주 19일 구름 많음...낮 최고 24도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도는 19일 대체로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아침기온은 18.1도, 낮 최고기온은 23~24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34㎍/m³로 보통 수준이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제주도산지에는 내일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 내일 밤부터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9~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다. 특히 제주도해상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mmspress@newspim.com 22-05-19 06:48
제주 '국제 관광 부활' 예고…6월 무사증·국제선 재개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막혔던 하늘길이 열리면서 제주 국제관광이 2년여만에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2020년 2월 4일부터 시행된 '제주무사증 일시정지' 조치를 6월 1일 해제하는 한편 2일부터는 제주공항 국제선 취항도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무사증 입국 재개와 함께 제주공항 국제선 재취항으로 막혔던 하늘길도 지난 2020년 4월 6일 인천국제공항 검역 일원화에 따른 입국제한 조치 이후 2년 2개월여만에 열리게 됐다. 6월 2일부터 제주공항 국제선 취항이 재개될 예정이다.[사진=제주특별자치도] 2022.05.18 mmspress@newspim.com 제주지역 해외관광객은 지난 2016년 360만 명을 정점으로 사드(THAAD)사태 이후 급변해 중국 관광객이 크게 줄면서 2018년에는 122만 4832명으로 떨어졌다. 그러다 2019년 172만 6132명으로 회복세를 보이다 코로나19 발생 첫해 2020년 21만 2767명, 지난해에는 4만 4573명까지 감소했다. 무사증입국 재개는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일상회복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제주 국제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5월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 회의를 건친 후 19일 법무부 고시를 통해 시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늘길은 6월 2일과 6월 6일 2회에 걸쳐 제주-방콕 간 189석 규모 전세기 운항 재개를 시작으로 열린다. 6월 15일부터는 싱가포르 국적의 스쿠트 항공이 제주국제공항과 창이국제공항 간 236석 직항노선을 주 3회(수, 금, 일) 정기 운항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아시아 대표 환승공항인 창이국제공항 직항노선 정기 운항으로 해외여행객 유입의 물꼬를 물론 싱가포르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와 호주, 유럽에서 정기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점에서 국제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이번 조치에 발 맞춰 현지 관광설명회, 온 오프라인 공동마케팅 및 첫 취항 환영행사 등을 통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세기 유치 인센티브, 직항노선 공동 마케팅, 해외 제주관광홍보사무소 11곳을 통한 밀착형 홍보, 각국 여행관계자 팸 투어 및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회 등을 통해 관광업체 네트워크 회복지원 등 국제관광 활성화 시책을 다양하게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mmspress@newspim.com 22-05-18 18:47
"간호사·소방관 힐링하세요"...'제주마을 힐링 프로그램' 운영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제주가 스트레스로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한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코로나19 일선에서 최선을 다한 간호사와 화재 진압을 위해 힘쓴 소방관 등 사회공익 직군을 대상으로 '2022 제주 마을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제주관광공사는 간호사 등 사회공익 직군을 대상으로 '2022 제주 마을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진=제주관광공사] 2022.05.18 mmspress@newspim.com 프로그램은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자 20명을 10명씩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첫 번째 여행은 5월 18~20일까지, 두 번째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제주의 동쪽인 구좌읍 '하도리'의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머물며 진행된다. '하도리'는 해녀 마을로, 바람이 많이 불어 겹겹이 층을 이룬 돌담길이 많아 제주의 특성이 잘 드러나는 어촌 마을이다. 여행 첫째 날은 하도리에서 해녀의 길을 걸으며 제주 바다 물멍 체험하기, 바다와 만남을 통한 자신과의 대화, 액티브 명상이 준비되어 있는 등 심신 안정, 치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둘째 날은 조천읍'와흘리'에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와흘리는 봄이면 눈이 내린 듯 하얀 메밀꽃으로 뒤덮이는 청량한 메밀마을로, 이번 달 22일까지 봄 메밀 축제가 한창이다. 이곳에서 메밀로 만드는 브레인 푸드 체험, 밭담길 골목 투어, 국가대표 코치와 함께하는 편백나무길 승마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2022 제주마을 힐링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종사자들이 마음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며 "참가자분들이 제주 동쪽 마을에서의 머뭄을 통해 힐링을 얻어가시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mmspress@newspim.com 22-05-18 17:47
제주 드림타워 5월 '다둥이 가족' 초청 이벤트 '호응'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주도내 다둥이 가족을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초대하는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일부터 시작한 '행복한 우리 다둥이 가족을 소개합니다' 수기 공모에 제주 다둥이 가족 특유의 따뜻하고 애틋한 사연들이 쏟아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내 다둥이 가족을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초대하는 이벤트가 도민사회에 화제다.[사진=롯데관광개발] 2022.05.18 mmspress@newspim.com 이날 롯데관광개발은 출산 후유증으로 불임판정을 받은 다둥이 엄마의 사연부터 가족 모두가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고 싶은 중학생, 행복한 다문화 다둥이 가정의 초등학생 사연까지 공모받은 다둥이 가정의 몇 가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경면 조수리의 한 도민은 "4년 여 전 친정 아버지와 어머니를 잇따라 여의고 절망에 빠져있을 때 둘째 출산 후유증으로 불임 판정까지 받았던 자신에게 기적의 선물처럼 찾아와 준 셋째가 오는 20일 어느새 4번째 생일을 맞는다"며 "우리 막둥이로 우리 가족은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웃게 됐다"고 소개했다. 도련일동에 거주하는 한 이벤트 참여자는 "우리 가족은 소방관 아빠와 간호사 엄마, 막내를 정성스럽게 돌보는 여동생, 사랑스러운 7살 남동생,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저까지 5명"이라는 가족 소개와 함께 "저녁시간 아빠가 일하는 날이 많아 가족 5명이 다같이 보기 어려운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다문화 가정의 한 초등학생은 "제주가 고향인 아빠와 미녀가 많은 키르기스스탄 엄마가 29살에 만나 지금은 초등학교 5학년 누나와 5살 막내, 그리고 초등학교 2학년인 저까지 5가족"이라며 "너무나 행복한 우리 가족의 꿈이 깨지지 않도록 하루하루 소중히 사랑하며 살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 외에 도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잡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위상과 관련한 도민 공모수기도 함께 공개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주도내 다둥이 80가족에게 최근 라스베이거스 스타일의 프리미엄 뷔페로 리뉴얼한 국내 최대 규모의 '그랜드 키친' 가족 이용권(점심 50가족, 저녁 30가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이달 22일까지 제주 드림타워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로 접속해 해당 프로모션 이벤트를 찾아 행복한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사연과 함께 연락처, 메일 주소 등을 남기면 된다. mmspress@newspim.com 22-05-18 12:16

제주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