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인크루트는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취업운세'를 전면 개편하고 신입 구직자들이 공채 준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커리어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취업운세'를 제공해 온 인크루트는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취업과 이직 관련 운세 풀이에 초점을 맞춰왔다. 이번 개편에서는 공채를 준비하는 신입 구직자들이 실제 구직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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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관계자는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구직자들이 실제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취업 정보를 확인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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