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흥국생명, 전 구단 상대 승리…페퍼저축은행 8연패 수렁[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흥국생명이 모든 팀을 상대로 승리를 챙겼다. 시즌 내내 발목을 잡았던 페퍼저축은행을 넘으면서 순위도 한 계단 끌어올렸다.흥국생명은 20일...2025-12-20 16:25
[프로배구] 레오 7000점 이정표… 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에 설욕전[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레오가 V리그 남자부 최초로 통산 7000득점 이정표를 세웠다. 현대캐피탈은 OK저축은행과 시즌 세 번째 맞대결에서 첫 승을 따내며 2위 자...2025-12-20 16:09
안세영, '천적' 야마구치 38분 컷…올해 7전승 왕즈이와 결승전[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한 시즌 최다 우승 타이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안세영은 20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2025-12-20 13:28
[프로야구] "선수단 연봉은 포스팅이 낸다"…키움 야구의 아이러니[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강정호, 박병호, 김하성(애틀랜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에 이어 김혜성(LA 다저스), 송성문(샌디에이고)까지 야수만 총 ...2025-12-20 13:06
[MLB] 마차도에 3루 막힌 송성문, SD 내야의 마지막 퍼즐 될까[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송성문이 20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3년 13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하면서, 가장 먼저 나온 화두는 포지션 문제다.3루에는 ...2025-12-20 12:24
시즌 11승 도전 안세영, 야마구치와 또 만난다…파이널스 4강 격돌[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간판 안세영은 올 시즌 국제대회 70경기에서 4번만 졌다. 여자 단식 역사상 단일 시즌 최고 승률이다.네 번의 ...2025-12-20 09:46
이강인 허벅지 부상으로 몇 주간 결장…PSG "플라멩구전 중 부상"[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는 국가대표 이강인이 허벅지 부상으로 당분간 그라운드에 서지 못한다.PSG는 21일(한국시간...2025-12-20 09:36
김원호-서승재·이소희-백하나·안세영 4강행…한국 3관왕 도전[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왕중왕전 금메달 3관왕에 도전하는 한국 배드민턴이 순조로운 항해를 계속했다.남자 복식 세계 최강 김원호-서승재 조는 19일 중국 항저우에...2025-12-19 22:42
[프로배구] 실바 30점 폭발…GS칼텍스, 정관장 꺾고 3위 점프[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GS칼텍스가 에이스 실바의 30득점과 교체 카드의 조화를 앞세워 원정에서 반등에 성공했다.GS칼텍스는 1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V리...2025-12-19 21:47
[여자프로농구] 김단비 원맨쇼…우리은행, BNK 꺾고 4연승 질주[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4연승을 달리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우리은행은 1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부...2025-12-19 21:15
[프로배구] 대한항공, 한국전력 꺾고 선두 질주…러셀·정지석 쌍포[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한국전력을 완파하고 선두 질주를 계속했다.대한항공은 1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홈...2025-12-19 21:01
[프로배구] 몽골 출신 인쿠시, 정관장 유니폼 입고 V리그 데뷔[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에 입단한 몽골 국적 인쿠시(몽골명 자미안푸렙 엥흐서열)가 V리그 무대에 전격 데뷔했다. 베테랑 세터 염혜선도 부상 복귀...2025-12-19 19:58
[프로배구] 창단 첫 10연패 책임…삼성화재 김상우 감독 자진 사퇴[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10연패를 당한 데 따른 책임을 스스로 짊어졌다....2025-12-19 19:40
우즈 부자는 없지만…랑거 3연패 도전·뇌종양 수술 우들랜드 첫 출전[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올해 PNC 챔피언십에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아들 찰리의 이름이 없다. 등 통증과 연이은 수술 여파로 복귀 속도가 더딘 우즈는 지난...2025-12-19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