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지환이 23일 우스터전에서 5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 5회 2루타로 2타점, 8회 땅볼로 1타점을 올렸다.
- 5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 0.309를 끌어올리며 콜업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와 3타점 활약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지환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 폴라파크에서 열린 우스터 레드삭스(보스턴 레드삭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배지환은 지난 18일 스크랜턴/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전부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도 0.309(55타수 17안타)까지 끌어올렸다.
1회 첫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물러난 배지환은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내야 안타를 생산했다. 다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5회 2사 1, 2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중견수 방면 2루타를 터뜨리며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8회에는 무사 만루 기회에서 2루수 땅볼을 기록했지만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타점을 올렸다. 다만 팀은 6-7로 패했다.
배지환의 소속팀 뉴욕 메츠는 시즌 8승 16패로 부진에 빠져 있다. 팀의 부진 속에 배지환이 최근 활약을 발판 삼아 MLB 콜업을 노리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