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E1은 23일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에서 희망충전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인의 의류 및 신발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E1은 2011년부터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전국 21개 장애인복지시설에 매년 1억 500만원을 후원하는 '희망충전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E1 오렌지카드 고객이 희망충전 서포터즈로 등록 후 충전소를 이용한 실적에 따라 E1이 기부금을 적립하고, 고객이 기부한 포인트만큼 E1이 포인트를 추가 적립하는 등 고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기부금을 조성한다.

전진만 E1 대외협력실장은 "E1은 삶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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