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진공이 23일 상반기 102명 채용을 발표했다.
- 정규직 60명과 청년인턴 42명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뽑는다.
- 원서 24일부터 7일까지 접수하며 7월 입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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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사회형평 채용 확대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상반기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 정규직과 청년인턴을 포함해 100명 넘는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
중진공은 2026년 상반기 정규직과 청년인턴 등 102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정규직 채용 규모는 60명으로 행정 42명, 기술 18명이다. 이 가운데 보훈대상자 12명은 제한경쟁으로 선발하고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 자격 보유자 5명은 별도 절차로 뽑는다.

원서 접수는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채용 누리집을 통해 진행한다. 전형은 서류 심사와 필기시험, 1·2차 면접으로 구성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중 입사한다.
이번 채용은 학력과 출신지, 연령 제한을 두지 않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보훈·장애인 등 사회형평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인재 채용도 지속해 지역균형 성장 정책에 부응할 계획이다.
중진공은 신입 직원의 초기 적응을 위해 입사 후 5개월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청년인턴 채용도 별도로 진행한다. 이달 30일부터 체험형 청년인턴 42명을 모집하며, 서류와 면접을 거쳐 6월 중 선발한다. 인턴 수료자에게는 향후 정규직 지원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은 4년 연속 블라인드 공정 채용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으며, 입사 후 초기 5개월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신입직원의 초기 역량 강화와 조직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우수한 역량과 도전정신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