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대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경선을 통해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 김 후보는 민선 7·8기에 4대 특구 동시 달성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 6월 3일 선거 승리를 위해 AI 산업 확대와 전 세대 복지체계 완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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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김대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경선을 통해 수성구청장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김 후보는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수성구민과 당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택은 개인이 아니라 수성구의 미래를 맡겨주신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1일 밝혔다.
김 후보는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전국 유일로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교육국제화특구, 문화특구 등 4대 특구를 동시에 달성하고 문화와 교육, 도시공간을 연결하는 정책을 통해 수성구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교육 체계 구축, 문화도시 기반 확장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며 도시의 체질을 바꿔왔다.

김 후보는 "이제 수성구는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사람이 찾아오고 머무는 목적지가 되는 도시'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며 "수성못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과 미래산업, 교육과 생활 인프라를 하나로 연결해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성알파시티와 제2알파시티를 기반으로 AI·빅데이터 산업을 더욱 확대하고 청년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창업과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AI 기반 도시행정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누구나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스마트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AI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을 살리는 지역경제 정책을 강화하고 문화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지역 안에서 소비와 일자리가 선순환되는 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교육 분야에서도 AI·창의·국제교육을 결합한 미래형 교육환경을 확대해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오는 6월 3일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중단 없는 변화와 확실한 성과로 수성의 미래를 완성하고, 구민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yrk5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