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받고 24억 부실 대출' 전 은행지점장 징역 5년·법정구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청탁과 금품을 받고 24억 원대 부실 대출을 실행한 혐의로 전직 한 시중은행 지점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서울남부지법 형사15...
2026-06-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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