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방 결산] 계엄 '주동자' 역사적 오명…국방부·軍 '재창군' 개혁 불가피
[서울=뉴스핌] 김종원 국방안보전문기자 = 2024년 국방·안보 분야는 그야말로 다사다난(多事多難)한 한 해 그 자체였다.김용현(육사 38기) 전 국방부 장관이 이종섭(육사 4...
2024-12-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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