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 이관·예산 공백에 공공 배달앱 '흔들'…배민·쿠팡이츠만 웃었다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외식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수수료 경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출발한 공공 배달앱 할인 지원 사업이 1년 만에 동력을 상실하고 있다. 정부가...
2026-04-22 06:0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