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파업·기아는 선제 인상…임단협 공식 바뀌나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현대자동차가 1조원대 생산 차질을 감수하며 파업과 교섭을 반복하는 사이 기아는 현대차보다 높은 임금안을 선제적으로 내놓으며 '무분규 타결'을 시도하...
2026-08-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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