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이 29일 재산 24억4576만6000원을 신고했다.
- 청담동 아파트와 장남 주택 등 부동산 가액은 36억3045만원이었다.
- 예금 3억3103만원과 차량 1대, 회원권도 보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이 서울 강남 청담동 아파트를 포함한 본인과 배우자, 장남 등 가족 명의로 재산 24억4576만6000원을 신고했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9월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이 이사장과 가족 명의 재산은 이같이 드러났다.
전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출신인 이 이사장은 지난 6월 산업인력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됐다. 그는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이후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노사관계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2000년부터 2023년까지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노동시장과 노사관계 분야를 연구했다.

이 이사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 청담동 아파트과 장남 명의 단독주택·해외 아파트 전세권 등을 포함해 가액 36억3045만원을 신고했다. 이 이사장과 배우자는 해당 아파트에 대한 임대보증금을 각각 6억2500만원씩 신고했고, 이를 포함한 채무는 15억4992만원이었다.
차량은 본인 명의 2019년식 볼보XC40T4AWD(배기량 1969㏄) 1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 등의 명의 등을 합쳐 3억3103만원으로 집계됐다. 본인 명의 예금과 보험 등이 1억9797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배우자 명의로 7854만원, 장남 명의 5449만원 등이었다.
이 이사장은 본인과 배우자의 리조트클럽 회원권 1050만원씩 총 2100만원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장남 명의 가상자산은 12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