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플러스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31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ESG 전 분야에서 직원과 고객 참여형 행사를 운영해 기관 차원의 ESG 실천을 제고하고, 대내외 ESG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해당 주간 동안 ▲친환경 실천 ▲지역 상생 ▲청렴·윤리적 기관 운영 등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자활센터, KB 등 민관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사를 이용하는 고객도 일부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병훈 이사장은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ESG 플러스 주간에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며 "ESG 가치 확산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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