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토지신탁은 25일 수도권 정비사업 2곳을 추가 수주했다.
- 하반기 대방동 역세권사업과 중동 은하마을을 새로 맡았다.
- 정비사업 규모는 전국 4만4633가구로 확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흑석11·신길10구역도 분양 돌입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한국토지신탁이 올 하반기 수도권 정비사업장 2곳을 추가로 수주하며 신탁방식으로 추진 중인 정비사업 규모가 전국 4만가구를 넘어섰다.

25일 한국토지신탁은 올해 하반기 수도권 정비사업장 2곳을 신규로 추가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서울 동작구 대방동 393-66일대 역세권활성화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8월에는 부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중동 은하마을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
올 2분기 기준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자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정비사업장은 전국 40곳, 총 4만4633가구로 늘었다. 수도권만 보면 32개 사업장, 3만7865가구 규모다.
올해 들어 신규 수주한 정비사업장은 모두 5곳이다. 새절역세권 재개발과 구로 서울가든빌라 재건축,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에 이어 대방동 역세권활성화사업과 중동 은하마을을 추가했다.
기존 사업장들도 주요 사업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흑석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과 신길10구역 재건축사업은 각각 지난 5월과 8월 분양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서울 하이엔드 대단지 아파트 사업 수행 실적도 쌓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다년간 축적한 정비사업 추진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량 사업장 추가 확보는 물론 맡은 사업장의 안정적인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 한국토지신탁이 올해 하반기에 새로 수주한 수도권 정비사업장은 어디인가요?
A. 지난 7월 서울 동작구 대방동 393-66일대 역세권활성화사업을 수주했고, 8월에는 부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중동 은하마을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습니다.
Q. 한국토지신탁이 참여하고 있는 정비사업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올해 2분기 기준 사업대행자와 사업시행자로 참여 중인 정비사업장은 전국 40곳, 총 4만4633가구입니다. 이 가운데 수도권은 32개 사업장, 3만7865가구 규모입니다.
Q. 한국토지신탁이 올해 새로 수주한 정비사업장은 모두 몇 곳인가요?
A. 모두 5곳입니다. 새절역세권 재개발, 구로 서울가든빌라 재건축,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에 이어 대방동 역세권활성화사업과 중동 은하마을을 추가했습니다.
Q. 기존 정비사업장 가운데 분양 단계에 들어간 곳도 있나요?
A. 네. 흑석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지난 5월, 신길10구역 재건축사업은 지난 8월 각각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Q. 한국토지신탁은 앞으로 정비사업을 어떻게 확대할 계획인가요?
A. 다년간 축적한 정비사업 추진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량 사업장을 추가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사업장의 안정적인 사업관리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