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13일 잠실 두산-한화전, '6G 연속 무승' 류현진 vs '10승 조준' 최민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 최민석과 한화 류현진이 13일 잠실서 맞붙었다.
  • 두산은 마운드 강점, 한화는 류현진 제구가 변수다.
  • 전날 연장전 여파로 불펜 소모가 승부를 가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한화 이글스 잠실 경기 분석 (8월 13일)

8월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5위 두산(53승 4무 46패)과 6위 한화(48승 3무 50패)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두산 최민석, 한화 류현진으로 예고됐다. 전날(12일) 한화가 연장 10회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하면서 이번 경기는 위닝시리즈의 주인을 가리는 동시에 5강 경쟁의 격차를 다시 벌리거나 좁힐 수 있는 중요한 승부가 됐다.

[서울=뉴스핌] 13일 잠실에서 열리는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는 한화 류현진(왼쪽)과 두산 최민석. [사진 = 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 2026.08.13 wcn05002@newspim.com

두 팀의 선발 맞대결도 눈길을 끈다. 2006년생 프로 2년 차 최민석과 1987년생 베테랑 류현진의 맞대결이다. 최민석은 전반기 다승과 평균자책점 경쟁을 주도하며 리그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떠올랐고, 류현진도 39세 시즌에 여전히 선발진의 중심을 맡고 있다.

◆팀 현황

두산 베어스(53승 4무 46패, 5위)

두산은 11일 한화를 6-3으로 꺾으며 4연승을 달렸지만 12일 경기에서는 연장 접전 끝에 패했다. 9회말 2사에서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갔지만, 10회초 노시환의 안타와 폭투에 이어 허인서에게 결승타를 허용했다. 최근 상승세가 한풀 꺾였지만 여전히 5강 경쟁에서는 한화보다 4.5경기 앞서 있다.

두산의 가장 큰 강점은 여전히 마운드다. 팀 평균자책점 3.75로 리그 최상위권을 유지했고, 최민석과 곽빈, 잭 로그, 벤자민 등을 중심으로 선발진이 안정적인 흐름을 만들어왔다. 타선에서는 박준순, 김민석 등이 승부처에서 해결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박준순은 최근 두산 공격의 핵심이다. 11일 한화전에서는 결승 스리런을 터뜨리며 팀의 6-3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 좌완 류현진을 상대로도 우타자들의 장타 생산력이 중요하다. 류현진이 스트라이크존 양쪽을 활용해 타자의 타이밍을 흔드는 투수인 만큼 초반부터 무리하게 당겨치기보다 실투가 들어오는 카운트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

한화 이글스(48승 3무 50패, 6위)

한화는 12일 승리로 두산의 4연승을 막고 5강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5회 선취점을 뽑았고 6회 두 점을 보태 3-0으로 앞섰지만 9회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연장 10회 노시환이 안타로 출루한 뒤 폭투로 진루했고, 허인서가 결승타를 때려냈다.

한화는 시즌 중반 이후 노시환이 중심 타선을 이끌고 있다. 노시환은 잠실처럼 외야가 넓은 구장에서도 장타를 생산할 수 있고, 문현빈과 허인서 등 젊은 타자들이 앞뒤에서 연결 역할을 해주고 있다.

한화의 가장 큰 강점은 이번 경기 선발 류현진이다. 류현진은 올 시즌 18경기에서 100.1이닝을 던져 8승 3패, 평균자책점 3.41,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16을 기록하고 있다. 탈삼진은 81개, 사사구는 18개에 불과하다. 여전히 볼넷을 최소화하면서 긴 이닝을 책임하는 능력이 강점이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류현진이 13일 열리는 잠실 두산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8.13 wcn05002@newspim.com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최민석(우투)

최민석은 올 시즌 19경기에서 105.2이닝을 던져 9승 3패, 평균자책점 2.64를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0.228로 낮고, 시즌 전반기에는 9승 2패와 평균자책점 2.33으로 다승 공동 1위와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다.

최민석의 주무기는 움직임이 큰 투심 패스트볼이다. 여기에 올해 새롭게 장착한 컷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포크볼을 섞으면서 지난해 약점이었던 좌타자 상대 능력까지 크게 개선했다. 특히 컷 패스트볼이 좌타자의 몸쪽으로 들어오면서 타자의 배트 중심을 피하는 효과를 만들었다.

다만 최근에는 제구가 문제다. 7월 24일 삼성전에서 2.2이닝 10실점으로 무너졌고, 직전 SSG전에서도 4.1이닝 동안 사사구 5개를 허용했다. 최근 두 경기에서만 사사구 9개를 내주면서 전반기의 공격적인 투구가 다소 사라졌다.

한화 타선에서는 강백호와 노시환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 최민석의 투심이 스트라이크존 가운데에 몰리면 두 타자가 장타로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선두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중심 타선을 상대하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

평가: 시즌 전체 성적만 보면 여전히 리그 정상급 선발이다. 그러나 후반기 들어 제구 기복이 커졌다는 점은 분명한 불안 요소다.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이고 6이닝 안팎을 2~3실점 이내로 막는 것이 두산이 원하는 흐름이다.

한화 선발: 류현진(좌투)

류현진은 올 시즌 18경기에서 8승 3패, 평균자책점 3.41을 기록하고 있다. 전반기에는 15경기 87.2이닝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2.67로 마치며 최민석과 함께 국내 선발투수 경쟁을 이끌었다.

다만 후반기에는 한 차례 크게 흔들렸다. 7월 25일 LG전에서 홈런 두 방을 포함해 6피안타 1사사구 4실점을 허용하며 2이닝 만에 내려왔다. 시즌 최소 이닝 등판이었다.

그럼에도 류현진의 가장 큰 강점은 제구다. 시즌 100.1이닝 동안 사사구가 18개에 불과하다. 빠른 공의 구속만으로 상대를 압도하기보다 체인지업과 컷 패스트볼, 커브를 스트라이크존 양쪽에 배치하면서 타자의 타이밍을 흔든다.

두산을 상대로도 좋은 기억이 있다. 지난 5월 24일 대전 두산전에서 6.2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이 승리로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대기록까지 달성했다.

두산 타선에서는 양의지와 박준순을 먼저 막아야 한다. 두 선수 모두 좌완의 변화구 실투를 장타로 연결할 수 있다. 류현진이 몸쪽 직구를 효과적으로 섞어 두 타자의 시선을 묶은 뒤 바깥쪽 체인지업으로 승부하는 흐름이 중요하다.

평가: 제구에서는 최민석보다 앞선다. 후반기 한 차례 조기 강판이 있었지만 시즌 WHIP 1.16과 낮은 볼넷 숫자는 여전히 경쟁력이다. 두산 중심 타선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다면 긴 이닝을 기대할 수 있다.

◆주요 변수

최민석의 볼넷 억제

최민석은 최근 두 경기에서 볼넷 9개를 허용했다. 전반기에는 빠른 승부와 투심의 무브먼트로 범타를 유도했지만 최근에는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나는 공이 늘었다.

한화에는 강백호와 노시환처럼 주자가 있을 때 장타 생산력이 더 위협적인 타자가 있다. 최민석이 하위 타자에게 볼넷을 허용하면 중심 타선에 빅이닝 기회를 줄 수 있다.

류현진 vs 두산 우타자

류현진은 좌완이지만 좌우 타자를 크게 가리지 않는다. 다만 양의지와 박준순처럼 변화구 대처 능력이 좋은 우타자를 상대로는 실투 하나가 위험하다.

두산은 류현진의 낮은 체인지업을 무리하게 따라가지 않고 직구와 컷 패스트볼이 스트라이크존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을 노릴 필요가 있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최민석이 13일 열리는 잠실 한화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8.13 wcn05002@newspim.com

전날 연장전의 여파

두 팀은 12일 연장 10회까지 승부를 치렀다. 한화는 결국 승리했지만 필승조를 투입했고, 두산 역시 9회 동점을 만들면서 핵심 불펜을 아끼지 못했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서는 두 선발이 얼마나 긴 이닝을 책임하느냐가 평소보다 중요하다. 5회 이전에 선발이 내려가면 불펜 부담이 급격히 커질 수 있다.

5강 경쟁

두산은 현재 5위, 한화는 6위다. 두 팀의 승차는 4.5경기다. 한화가 이번 경기까지 잡으면 5강 추격 흐름을 더욱 강하게 만들 수 있고, 두산은 승리하면 다시 격차를 벌리면서 한화의 추격을 끊을 수 있다.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단순한 5위와 6위의 맞대결을 넘어 올 시즌 국내 선발투수 경쟁을 이끌었던 두 투수의 정면승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민석은 19경기 9승 3패, 평균자책점 2.64를 기록하며 두산의 새로운 에이스로 성장했다. 다만 최근 제구가 흔들리며 아직 시즌 10승을 만들지 못했다. 류현진은 8승 3패, 평균자책점 3.41로 전반기보다 성적이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뛰어난 제구와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두산은 최민석이 볼넷을 줄이고 투심과 컷 패스트볼로 한화 중심 타선의 장타를 억제해야 한다. 타선에서는 양의지와 박준순이 류현진의 체인지업에 끌려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화는 류현진이 두산전의 좋은 기억을 이어가면서 최민석의 최근 제구 불안을 적극적으로 파고들어야 한다. 전날처럼 노시환과 허인서가 승부처에서 해결해준다면 두산을 상대로 연승도 노릴 수 있다.

결국 최민석이 최근의 볼넷 문제를 해결하고 시즌 10승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지, ​류현진이 두산전 강세와 안정적인 제구를 이어갈 수 있는지, 그리고 ​전날 연장 승부를 치른 양 팀 가운데 어느 불펜이 마지막까지 버텨내는지가 승부를 가를 핵심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13일 잠실 두산-한화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사진
롯데백화점 광고 모델 '제니' 카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백화점이 광고 모델을 10년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방한 외국인 특수로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까지 불어난 국면에서, 상품이나 특정 행사가 아닌 백화점 자체를 알리는 브랜드 광고에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를 앞세운 것이다. 롯데백화점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제니. [사진=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제니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국내는 물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를 포함한 베트남·인도네시아 해외 점포 4곳,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인천공항 수하물 수취 구역과 서울역까지 접점을 넓힌다. 롯데백화점이 오랜 기간 모델을 두지 않다가 이번에 다시 꺼낸 것은 고객 구성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내 고객 대상 전속모델로는 외국인 비중이 29%까지 커진 본점과 해외 점포를 아우르기 어려워, 해외 인지도를 갖춘 글로벌 아티스트가 필요해졌다는 분석이다. 배경에는 외국인 소비 비중의 급팽창이 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6월 외국인 매출은 6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늘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은 5800억원(120%↑), 현대백화점은 5000억원(112%↑)이었다. 3사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소공동 본점은 2분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늘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2분기 17%에서 올해 29%까지 확대됐다. 외국인 유입세도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누적 방한 외국인은 1505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1.6% 늘었고,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180억원으로 48.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베트남은 40만7000명(10.5%↑), 인도네시아는 29만5000명(22.5%↑)이 한국을 찾았다. 두 나라는 롯데백화점이 해외 점포를 운영하는 곳이다. 현지 점포와 국내 공항·서울역 광고에 같은 모델을 쓰는 것은 방한 전 인지도를 방한 후 구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경쟁사 신세계는 명품관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본점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늘었고 외국인 매출은 4배가량 증가했다. 신세계 명동 본점은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BTS 등 K팝 콘텐츠를 선보였고, 현대백화점은 외국인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 글로벌'을 도입했다.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는 "앰배서더가 가진 글로벌 영향력과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해 전 세계 고객과 소통하는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리테일 시장에서 롯데백화점만의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하반기 명동 본점과 잠실점을 축으로 타운화에 속도를 내고, 영플라자 외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외국인 전용 멤버십 등 계열사 연계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공간 개편에 글로벌 스타의 얼굴을 입혀 브랜드 인지도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9-30 06:2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