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배구협회는 22일 남자배구 국가대표 14명을 선발했다.
- 황택의 김관우 장지원 등으로 구성된 팀은 다음달 4일 진천 훈련을 시작한다.
- 이사나예 감독이 이끌며 AVC컵 아시안게임 등 4개 대회 출전과 올림픽권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이 2026 각종 국제 대회를 대비해 14명을 선발해 국제 대회 준비에 총력을 다한다.
대한배구협회는 22일 "남자배구 국가대표 선수 14명을 선발하고 대표팀 운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2026년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세터 황택의(KB손해보험) 김관우(대한항공), 리베로 장지원(KB손해보험) 김영준(우리카드), 아웃사이드히터 정한용 임재영(이상 대한항공) 임성진(KB손해보험) 이우진(삼성화재), 아포짓 임동혁(대한항공) 차지환(OK저축은행), 미들블러커 이상현(우리카드) 차영석(KB손해보험) 최준혁(대한항공) 박창성(OK저축은행)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선발된 선수단은 다음달 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을 시작한다. 이후 25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닝보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그러면서 중국 남자대표팀과 합동훈련 및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
이중 현대캐피탈 소속 선수들은 2026 AVC 챔피언스리그 참가 때문에 6월 선발 예정이다. 대표팀은 이런 선수단 운영 상황에 맞춰 전력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사나예 라미레즈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대표팀은 AVC컵,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아시아게임 등 총 4개 국제 대회에 출전한다.
남자배구대표팀은 2026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해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목표로 한다. 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2016 도하 아시안게임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