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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삼일제약, '점안제 CMO 기대감 유효' 목표가 14,500원 - 흥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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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흥국증권에서 29일 삼일제약(000520)에 대해 '점안제 CMO 기대감 유효'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4,5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1.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삼일제약 리포트 주요내용
흥국증권에서 삼일제약(000520)에 대해 '점안제 CMO 사업 램프업 기대감 상승 중: 삼일제약의 핵심 미래 사업부문으로 꼽히는 베트남 점안제 CMO 공장이 2024년 9월 베트남 GMP, WHO GMP를 획득한 이후 대만 포모사 제약 (Formosa Pharmaceuticals)과의 CMO 계약 체결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적 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미 작년 10월 Formosa와 향후 5년간 약 280억원 규모의 점안제 CMO 계약을 체결하면서 좋은 출발을 보여주었던 삼일제약의 CMO 사업이 2026년부터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한다. Formosa는 2025년 3월 인도 3위 제약사 CiplA와 자사 안과용 항염증제 APP13007의 11개 국가 독점 판권 부여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5월 초에는 캐나다 제약사 Apotex와 멕시코 독점 공급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는데 이로서 총 21개국에 대한 판권 계약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Formosa의 잇따른 계약 체결로 인해 WHO GMP 기준을 따르는 국가들에 공급되는 APP13007의 삼일제약 향 CMO 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본다. CMO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기는 2026년 1분기로 예상하고 있으며 삼일제 약은 관련 가이던스를 올해 말 제시할 것으로 전망한다. Formosa의 점안제 신약 APP13007은 경쟁 제품 대비 뛰어난 유효성과 우수한 약물 설계를 기반으로 향후 빠른 상업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핵심 CMO 파트너 삼일제약의 중장기 이익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분석했다.


◆ 삼일제약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9,000원 -> 14,500원(-23.7%)

흥국증권 이지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4,500원은 2024년 11월 11일 발행된 흥국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9,000원 대비 -23.7% 감소한 가격이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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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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