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은 4일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관계자 조사를 통해 방첩사가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을 준비했던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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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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