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투자증권이 4일 쏠-루션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 대학생들이 3개월간 AI 영상 제작과 마케팅 제안을 수행했다.
- 최우수팀에 상금 200만원과 채용 혜택을 부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대학생 팬슈머(Fan+Consumer) 클럽 '쏠-루션'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쏠-루션은 대학생 고객 관점에서 신한투자증권의 브랜드와 서비스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실무 적용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3기 참가자들은 약 3개월 동안 ▲신규 서비스 발굴 및 인공지능(AI) 영상 제작 ▲기업 제휴 마케팅 및 콜라보레이션 제안 등을 수행했다. 신한투자증권 실무자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적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과정도 거쳤다.
이번 수료식은 활동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 우수 팀 및 우수 활동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활동 최우수 1개 팀에는 상금 200만원과 오는 2028년까지 신한투자증권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중 디지털, 전사 지원·관리 부문 지원 시 서류전형 1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우수상 2개 팀과 장려상 2개 팀에는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2명에게는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3개월간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인턴십 기회가 주어졌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쏠-루션 3기를 통해 제안된 Z세대의 생생한 의견을 고객 경험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