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마리서치가 4일 필러 수출 최고치 소식에 8%대 강세를 보였다.
- 전일 대비 2만6000원 오른 33만9500원에 거래됐으며 장중 35만6000원까지 상승했다.
- 4월 필러 수출 3억7000만달러로 최고치를 경신해 한국투자증권이 매수 의견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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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파마리서치가 4월 필러 수출 데이터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에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8분 기준 파마리서치는 전일 대비 2만6000원(+8.29%) 오른 33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5만6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일 발표된 4월 필러 수출 잠정 데이터가 3억7000만달러(+40.1% 전년 동기 대비, +13.6% 전월 대비)를 기록하며 3월에 이어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것이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리쥬란 수출 호조뿐만 아니라 내국인과 외국인의 국내 미용 시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리쥬란은 ECM 스킨부스터의 빠른 성장에도 불구하고 스킨부스터 시장 내에서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스킨부스터 시술 대중화와 인바운드 수요 증가가 파마리서치의 내수 사업 추가 성장 가능성을 높인다"며 "수출 사업 또한 리쥬란 판매 호조 및 화장품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투자증권은 파마리서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2만원을 유지하며 미용 의료기기 업종 내 관심종목으로 추천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