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국립암센터 가보니…AI·양성자로 암세포 '박멸'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암 치료를 선도하고 표준을 제시해 희귀·난치암의 새로운 치료 기회를 확대해 암 환자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암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
2026-03-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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