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평택 재선거 승리를 강조했다.
- 민심만 믿고 뚜벅이 걸음으로 3표 차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 평택 도약과 검찰개혁 엔진 투입을 위해 12배 몫 하겠다고 자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3일 "오로지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하여 3표 차이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직의 힘이나 정치공학이 아니라 동네와 거리의 민심만 믿고 뚜벅이 걸음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이번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는 단지 한 명의 국회의원을 새로 뽑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내란 후 대한민국에서 검찰개혁 등 사회대개혁을 완수하기 위한 초강력 엔진을 국회에 투입하는 결정을 하는 선거"라고 주장했다.
이어 "오랫동안 난개발, 저개발 상태에 머물러 있었던 평택의 도약을 이룰 확고한 의지와 구체적 계획이 있는 인물을 세우는 선택을 하는 선거"라며 "저 조국은 이상의 점에 대하여 평택 유권자들에게 검증받고 평가받겠다"고 했다.
조 대표는 "대한민국 혁신과 평택 도약을 위해 저는 그 어떤 후보보다 12배 몫을 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며 "남은 한 달 동안 어떠한 난관을 만나더라도 검찰독재 조기종식, 윤석열 탄핵, 검찰개혁을 선도했던 결기로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승리는 정치평론이나 여론조사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유권자의 집단지성에서 나온다"며 "오로지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하여 3표 차이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