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야 지도부가 3일 영남 지역 유세로 지방선거 민심잡기에 나섰다.
-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부산 하정우 후보 지원 유세 후 창원·진주 행사 참석한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 추경호 시장 후보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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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지도부 모두 영남 지역을 찾아 민심잡기에 나섰다.
3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정청래 당대표는 이날 오전 부산 구포시장에 방문해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지원 유세에 나선다.
이어 오후에는 경남 창원으로 이동해 김경수 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뒤 경남 진주에서 열리는 제25회 '진주 논개제' 현장을 방문한다.

같은 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는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인근에 있는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다.
추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대구경북 및 국민의힘 소속 의원과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경쟁한 주호영·윤재옥 의원 등 당내 의원들이 총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 대표는 전날에도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캠프 개소식에 참석해 선거 승리를 위한 당내 단결을 호소한 바 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