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잔업 시간에 상한선 두겠다”
[뉴스핌=오영상 전문기자] 아베 신조(安倍晉三) 총리가 22일 시정방침 연설에서 잔업 시간에 상한선을 두는 등 ‘일하는 방식 개혁’의 실현을 위해 관련 법안 성립에 전력을 다할 방...
2018-01-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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