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국정원 특활비' 최경환 의원 조카, 인턴 여직원 성폭행 집행유예
[뉴스핌=김기락 기자]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인턴여직원을 대상으로 유사강간범행을 저지른 회사 직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이 직원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 혐의...
2018-01-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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