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2026 개막전부터 ABS 가동... 팀당 챌린지 2회 가능[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2026시즌 개막전부터 도입하는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을 '전면 자동'이 아닌 '챌린지' 방식으로 정리했...2026-02-13 15:51
토트넘 "손흥민, 케인보다 1골 많아... 새 구장 최다골 주인공"[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이 쓴 대기록 하나를 공개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2019년 4월 개장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은 골을 ...2026-02-13 15:26
장성규·이소정, 최가온 첫 금메달 축하…"결국 해냈다"[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의 금메달을 축하했다.장성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대한민국 첫 금메달! 게다가 스키 역사상 첫 ...2026-02-13 14:49
17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포상금 3억원·오메가 시계 받는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설상 종목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된 최가온(17·세화여고)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포상금 3억 원을 받는다. 협회는 2022 베이...2026-02-13 14:17
눈밭에서 캐낸 '금은동'... 한국 설상종목 겨울잠서 깨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이 눈밭에서 '금은동'을 캐냈다. 동계올림픽 출전 사상 처음 설상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면서 메달 지형이 빙상 중심에서 설상으로 넓어지는 변곡...2026-02-13 13:30
"최가온, 역사에 남을 충격적인 역전승" 뜨거운 외신 반응[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림픽 데뷔전을 금빛으로 수놓은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의 소식에 외신의 반응은 뜨거웠다. NBC CNN 등 미국 매체들은 1차 런에서 크게 넘어져 한...2026-02-13 12:51
최가온 사고에 울먹이며 위로... '아름다운 2위' 클로이 김[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브 결선은 '대관식의 시나리오'로 흘러같다. 출전 직전 "3연패 역사를 만들고 싶었다"던 클로이 김의 말처럼. 하지...2026-02-13 12:28
"어디 부러진 줄 았았다"... 최가온, 올림픽 역대급 'K-투혼'[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최가온이 올림픽 역대급 부상 투혼의 신화를 썼다. 세계가 숨죽이고 지켜보던 하프파이프 결선 1차 런(run)에서 보드가 립(lip;파이프 벽 가장 ...2026-02-13 12:16
54세 루호넨, 올림픽 도전 38년 만에 이룬 꿈…美 동계 최고령 기록[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장에 선 미국 남자 컬링 대표팀의 리치 루호넨. 생애 처음으로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은 그의 나...2026-02-13 11:50
팀코리아와 함께 뛴다…밀라노의 겨울 달구는 공식 파트너 응원전[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밀라노의 겨울을 달구는 건 빙판과 설원 위 선수들만이 아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뛰고 있는 팀코리아 뒤에는 공식 ...2026-02-13 11:00
李대통령 "최가온·임종언 메달 진심으로 축하…두 신예 꾸준히 응원"[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최가온 선수의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과 임종언 선수의 쇼트트랙 남자 1000m 동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2026-02-13 10:43
또 페널티에 막힌 '반칙왕'…황대헌, 남자 1000m 준준결선서 실격[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또 페널티에 발목이 잡혔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남자 1000m 준준결선에서 실격 판정을 받으며 2026 밀라노·코...2026-02-13 07:56
한국 설상 첫 올림픽 금…'역전의 여왕' 최가온이 완성한 신화[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스키·스노보드가 오랫동안 꿈꾸던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은 17세 3개월 여고생이었다.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2026-02-13 06:48
임종언, 한 바퀴 남기고 아웃코스 스퍼트…남자 1000m 역전 동메달[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이자 막내, 18세 임종언(고양시청)이 막판 추격전으로 한국 선수단에 네 번째 메달을 안겼다. 동시에 이번 대회 ...2026-02-13 06:29
여자 500m, 또 멈춰 선 메달 도전…최민정, 충돌로 준결선서 탈락[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밀라노에서 역대 첫 500m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이번에도 벽을 넘지 못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2026-02-13 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