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오타니, 올해 사이영상 받아 최고 투수 오를 것"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이미 초현실적인 선수다. 그런데 올해 투수로도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서의 마지막 퍼즐을...
2026-01-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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