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흥국생명 이다현, 일본 NEC로 한 시즌 임대 이적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일본 무대로 향한다. 흥국생명 구단은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
2026-06-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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