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김용현 前 장관, 항소심도 무죄 주장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비상계엄 하루 전 대통령경호처에 자신이 쓸 것처럼 속여 비화폰을 받아 민간인인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전달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2026-08-1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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