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수습 대신 앉았다"…로펌의 밤, 어쏘만 남았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새벽 2시, 서울 서초동의 한 빌딩.중소 로펌 입사 3년 차인 어쏘 변호사(associate·주니어 변호사) 박지은 씨(가명)는 빈 회의실 한쪽...
2026-04-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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