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마쳤다며 베이루트로 진입하는 이스라엘 군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글을 올해 "현재 (레바논으로) 이동 중인 모든 (이스라엘) 군대가 이미 회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마찬가지로 고위급 대표들을 통해 헤즈볼라 측과도 매우 좋은 통화를 나눴으며, 그들은 모든 공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또 "이스라엘이 헤즈볼라를 공격하지 않을 것이며, 헤즈볼라 역시 이스라엘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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