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서울시장 2강 체제…'당내 변수' 오세훈 vs '정치 신인' 정원오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설 연휴를 마치고 본격적인 6·3 지방선거 국면에 돌입한 가운데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 눈길이 쏠린다. 여야 모두 서울 장악을 최대 과제로 삼고 오세...
2026-02-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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