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학생 3명이 19일 막을 내린 2026 제31회 한국현대무용콩쿠르에서 대상·동상·예술감독상을 수상했다.
- 이윤규가 자작 안무 'Mummy'로 대상(상금 100만원)을, 김민재가 'Solastalgia'로 동상을 차지했다.
- 서진환은 'What am I'로 예술감독상을 받으며 한예종 학생들의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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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학생 3명이 지난 4월 19일 막을 내린 '2026 제31회 한국현대무용 콩쿠르'에서 대상·동상·예술감독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한국현대무용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1996년 창설 이래 국내 현대무용계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현대무용 시니어 남자부문에서 이윤규(22세, 실기과 예술사 3년)가 영예의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상금 100만원)을 차지했다. 자작 안무 작품 'Mummy'로 출전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상은 김민재(23세, 실기과 예술사 3년)가 수상했다. 작품 'Solastalgia'를 선보인 김민재는 앞서 제61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현대무용) 3등, 제9회 탄츠올림프 아시아 국제 콩쿠르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예술감독상은 서진환(22세, 실기과 예술사 2년)이 작품 'What am I'로 받았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