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구·경북권은 22일 황사 영향권에 들어간다.
- 경북북부는 건조특보로 산불 유의하며 바람이 강하게 분다.
- 22일 기온은 6~20도 흐리며 동해안 강풍특보 발효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와 경북권은 22일 황사 영향권에 들어가겠다.
또 '건조특보'가 내려진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이나 각종 화재 발생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지난 18~20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 황사 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22일까지 우리나라 상공에 잔존한 황사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겠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2일 늦은 새벽(03~06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 경북권 남부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 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주문했다.
대구와 경북은 22일 대체로 흐리겠고, 기온은 6도~20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10도, 경북 영주·의성 6도, 봉화·안동 7도, 구미·영천 9도, 울진·포항은 14도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 20도, 경북 봉화 16도, 안동·상주 19도, 울진·포항·구미는 20도로 관측됐다.
22일 새벽부터 동해안에는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산지 90km/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기상청은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 정보를 참고할 것을 주문했다.
nulcheon@newspim.com












